팬그램온 영어마스터

보통의 영어 학원들이 더 잘 가르치려고 분투할 때 영어를 '결국'해내게 만들기 위해 고심했습니다.

영어의 완성은 영어 수업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학습자 스스로가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성취감이 또 다시 학습의 동기가 될 수 있도록 해야 영어 마스터가 될 수 있습니다.

팬그램온은

전통적인 교실 수업과
약간의 개별 온라인 학습이 주로 이루는
보통의 어학원들과 달리

티칭(Teaching)과 코칭(Coaching),
그리고 퍼펙팅(Perfecting)

오프라인 교실 수업과 온라인 개별 학습, 온오프 융합 학습을 긴밀하게 연계한

미래형 초등 영어입니다.

학습자가 자신의 공부를 주도해 가되 철저하게 설계한 교육 디자인 속에서 학습이 이뤄지는,

가장 미래지향적인 교육 모델입니다.

Why Perfecting?

Deliberate Practice 딜리버릿 프렉티스

1만 시간의 재발견으로 우리 나라에 소개된 안데르스 에릭슨의 저서 PEAK에서 차용한 어구로 '의도된 신중한 연습' 또는 '목적 의식 있는 연습'이라고 번역할 수 있다.

특정 분야에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이른바 컴포트존(comfort zone, 쉬운 단계)을 넘어서기 위한 힘든 노력이 필요하다는 제언의 맥락에서 등장한 표현으로, 팬그램온이 영어 학습의 최종 단계로 시스템화한 퍼펙팅의 이론적 배경이기도 하다.

팬그램온 교육 과정은 모든 학습의 내용을 자기 것으로 완벽하게 소화하게 하는 완전학습을 기본 원리로 하고 있으며, 실제적인 완전학습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현하였다.

'영어를 잘하기로' 마음을 먹은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만든 매우 정교한 학습 플로우, 팬그램온에서 만날 수 있다.

Why Teaching & Coaching

Future Oriented

학습자가 주도하는 공부가 미래형 교육 모델이랑 점에는 모두가 동의할 것이다.
다만 학습자 주도형 교육에서 교사의 역할과 비중, 학습 내용이나 유형에 따른 학습자 주도의 적합성 여부를 어떻게 정의하고 반영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사례별로 깊은 논의가 필요할 것이다.
팬그램온은 초등학생을 위한 영어 교육과 분야에서 단계별로 가장 합당한 교육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최적의 티칭과 코칭의 조합과 연계를 구현하였다.

그리고 눈에 보이는 학습 성과로 이를 증명하였다.

Space Application

러닝보트(Learning Boat)

캡틴의 코칭 수업이 진행되는 공간을 일컫는 말로 개별 온라인 학습을 위해 필요한 시설과 장비로 구성하였다.

스윗스팟(Sweet Spot)

보다 집중적인 학습을 위한 공간으로, 학습 과정 중 학습자가 스스로의 특별한 노력과 의지로 극복해 내야 할 어려움을 만날 때 보다 섬세한 코칭을 받는 장소이다.

캡틴(Captain)

코칭 수업을 담당하는 전문 학습매니저로서 학생들의 성취도를 개별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학습적인 면에서 실제적인 도움을 주거나 목표 달성을 위한 정서적 가이드 역할을 담당한다. 교사가 교실에서 수업을 담당한다면 캡틴은 러닝보트(Learning Boat) 또는 스윗스팟(Sweet Spot)에서 학생들을 코칭한다.